TV 드라마

‘연중’ 이수민, 연기 욕심? “어렸을 때부터 꿈”

입력 2016-05-07 2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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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보니하니' 이수민이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 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사진: 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7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수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민은 "학교를 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학교를 가도 애들과 잘 논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생이 보니하니를 정말 열심히 본다. 9살인데 하니언니 너무 좋아요 하다가 그 하니가 제가 되니깐 안 본다"라며 "음료수, 치킨 광고, 의류 핏 등 포인트를 잡고 찍는,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입술을 부각시킨다"라며 출연하고 싶은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1대 보니하니였던 '연예가 중계' 리포터의 예쁘다는 말에 쑥스러운 듯 미소짓던 이수민은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와 댄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수민은 연기에 대한 욕심에 대해 "아무래도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고 워낙에 제가 좋아해서 욕심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드라마 '장옥정'에 출연했던 이수민의 모습과 과거 배우 김유정과 함께 출연했던 앳된 비주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려고 작품을 검토 중이다. 연기로 찾아갈 배우 이수민도 기대해달라"라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욕심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한편 KBS2 '연예가 중계'는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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