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억' 장광, 기자들에 둘러싸인 이성민 구해냈다

입력 2016-05-07 2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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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장광이 이성민을 구했다.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장광이 기자들 속 이성민을 구했고, 이성민과 장광은 서로를 보며 만가지 감정이 지나치는 듯 했다.

'기억'
'기억'

이성민(박태석 역)이 알츠하이머를 밝히고 기자들이 몰려들었다. 순간 이성민은 주변이 아득해지는 듯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순간적으로 두 눈을 감았다 뜨며 흐릿한 시야가 보였다.

그때 장광(박철민 역)이 이성민의 손을 잡고 엘리베이터에 들여보냈고, 이성민은 얼굴을 찡그리며 울듯한 표정을 보였다.

사무실에서는 여회현(이승호 역)의 자백이 큰 화젯거리로 떠오르고 있었고, 윤소희(봉선화 역) 역시 해당 뉴스를 확인하고 있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다음주부터 '디어 마이 프렌즈'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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