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초콜릿, ‘막영애’ 김현숙 “이승철 광팬이다”

입력 2016-05-08 17: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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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사진 :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초콜릿의 정체가 배우 김현숙으로 밝혀졌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초콜릿의 정체가 15년차 배우 김현숙으로 드러났다.

슬램덩크에 아쉽게 패배한 초콜릿의 정체는 15년차 배우이자 개그우먼으로도 활약한 김현숙으로 밝혀졌다.

반가운 얼굴의 등장에 판정단은 하나같이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로 그녀를 반겼다.

김현숙의 슬림해진 모습에 판정단은 입을 모아 “살 많이 뺐네”라며 출산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지적했다.

김현숙은 판정단에 자리한 이승철의 광팬이라는 것을 밝히며 자신이 좋아하는 그의 노래들을 줄줄이 읊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승철이 감사의 인사를 보내자 김성주는 “이승철씨는 누구를 찍으셨냐”고 난감한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숙은 사람들이 보통 자신을 개그우먼 출신의 연기자로 알고있지만 사실은 배우 출신의 개그우먼이라고 이 자리를 통해 밝혔다.

앞서 지면 무대에서 의상까지 벗겠다고 자신했던 김현숙은 자신의 공약지키며 날씬해진 몸매로 많은 이들을 다시 한번 놀래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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