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솔로 데뷔' 남우현 "하루에 10시간씩 연습했다"

입력 2016-05-09 15:23:16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이 노력과 정성을 설명했다.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인피니트 남우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라이트(Wri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끄덕끄덕'은 뭉클한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곡이다.

남우현은 "하루에 10시간 씩 연습했다. 목이 쉬어서 이틀 정도 쉬었다"고 말했다.

녹음 당시엔 일부러 감정을 절제했다. 라이브 무대에서 뿜어내는 감정이 보다 호소력 있게 다가왔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