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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윤시윤, "한달 책 구매 지출 30만원"

입력 2016-05-08 19: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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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캡쳐
사진:KBS2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1박2일’ 윤시윤의 취미생활이 공개됐다.

5월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새로운 멤버 윤시윤을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휴식시간을 가진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을 위해 장소를 이동했다. 그러나 저녁식사에 앞서 새 멤버 윤시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윤시윤 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며 “윤시윤 씨의 취미생활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이전에 윤시윤을 데리러 갔을 적에 그의 집에 갔던 당시를 회상했다. 대부분의 멤버들은 윤시윤의 집에 책이 상당히 많은 것을 기억해냈다. 또한 정준영은 “집에 샌드백도 있었다”라며 윤시윤의 취미생활을 추측했다.

평소 윤시윤이 남다른 적극성과 활발한 성격을 보였기 때문에 김종민은 “왠지 취미생활도 많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윤시윤의 취미생활이 독서라는 점을 확인하고는 그가 책을 얼마나 읽는 지를 궁금해 했다.

이에 윤시윤은 “한달에 스무권 정도 읽는다”면서 “다 읽지는 않고 읽다가 중간에 다른 책을 읽기도 하기 때문에 완독하는 건 6권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또 윤시윤은 “한 달에 책 사는데 2~30만원을 쓴다”며 “이동 중에 틈틈이 책을 읽곤 한다”면서 독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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