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배우 이제훈의 근육 몸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제훈, 김성균, 고아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웰컴투풍덩골' 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 공개에 앞서 플라잉체어 게임을 진행했다.
이는 특별 게스트가 누군지 맞히는 게임으로 유재석, 하하, 지석진, 김종국, 이광수, 개리, 송지효 등 7명의 출연자들이 질문을 통해 게스트를 맞히지 못하면 전원이 플라잉체어에 앉아 입수를 하고, 답을 맞힐 경우에는 게스트가 벌칙을 받게 되는 게임이었다.
먼저 이제훈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영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의 배우임을 확신하고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지 물었고 이제훈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결국 멤버들은 답을 맞췄고, 이제훈은 벌칙으로 입수했다.
이 때 수영장에 입수한 이제훈이 입고 있던 흰 티셔츠가 물에 젖었고, 그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출연자들은 이제훈의 몸매에 감탄하며 그를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