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생활의달인' 도금 달인, 솔방울까지 '금' 변신

입력 2016-05-09 2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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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 도금의 달인 배명직 달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5월9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도금의 달인으로 거듭난 배명직 달인이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명직 달인은 자신만의 도금 비법을 공개했다. 하얀 색상의 순금 100% 가루를 쓰는가 하면 감각만으로 정확한 세척시간을 맞추기도 했다. 실제로 제작진들이 시간을 측정하고 있는 가운데 배명직 달인은 정확한 시간을 감으로 맞춰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시간이 2분이 넘어갈수록 정확한 빛이 나오지 않았다. 배명직 달인은 세척, 동도금, 니켈도금을 거쳐 금도금을 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또한 배명직 달인은 다양한 물건들을 도금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류가 통해야 도금이 잘 되기에 제작진이 내민 솔방울은 다소 어려워 보였다. 그러나 배명직 달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솔방울을 도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명직 달인은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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