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급성 백혈병 최성원' 상처 낫지 않아 병원 찾았다가 진단받아

입력 2016-05-09 17:15:42
    • 복사완료!

사진 : 김설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최성원이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27일 배우 최성원은 급성백혈병을 진단 받고 JTBC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하차했다.

백혈병은 혈액 세포 중 비정상적인 백혈구가 과도하게 증식해 정상적인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생성을 억제하는 암으로 악화 속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뉜다. 이번에 배우 최성원이 진단받은 급성백혈병은 바이러스, 방사선 조사, 환경적 요인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숨가쁨, 발열, 두통, 피로감과 어지러움 등의 빈혈 증세, 그리고 쉽게 멍이 들거나 출혈이 발생하고 지혈이 지연되는 경우 급성 백혈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최성원 역시 촬영 중 입은 타박상이 쉽게 낫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급성 백혈병을 진단 받았다고 밝혔다.

JTBC '마녀보감' 측은 이번 최성원의 하차와 관련 "최성원이 하차 이전에 찍어놓은 분량을 최대한 살리고, 새 캐릭터를 통해 극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