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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티파니, '토크' 강추 "트렌디하고 세련된 곡"

입력 2016-05-11 00: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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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방송캡쳐
사진:V앱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티파니가 자신의 솔로 앨범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전했다.

10일 오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카운트다운 티파니 I Just Wanna Dance’에서 티파니가 곧 공개될 자신의 솔로 앨범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티파니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었다.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엔 ‘토크(Talk)’, ‘바보(Fool)’, ‘What do I do’, ‘옐로 라이트(Yellow Light)’, ‘I Just Wanna Dance’ 등이 수록됐다.

이에 티파니는 앨범 수록곡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음악 미리듣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티파니는 ‘토크(Talk)’에 대해 “사실 타이틀곡으로 삼고 싶었던 곡”이라며 “가사도 정말 신경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이 노래는 트렌디한 팝같은 느낌이 난다. 가사가 재밌다”라며 코러스 부분에 담긴 애절함을 꼽았다.

티파니는 또 ‘바보(Fool)’를 설명하며 “몽환적이고 세련된 곡”이라며 “솔직하고 예쁜 가사가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티파니는 “이 노래는 듣자마자 3초 만에 앨범에 수록하고 싶었던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자작곡인 ‘What do I do’에 대해선 “수영아 작사에 참여한 특별한 곡”이라며 “그동안 지나간 추억을 노래했다면 이번인 지금 현실의 내 감정에 대해 곡을 썼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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