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최근 재결합한 젝스키스를 언급했다.
SBS는 9일 오후 서울 목동 사옥에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6’(이하 K팝스타6)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행사에는 ‘K팝스타’를 지켜온 세 심사위원 양현석과 유희열, 박진영 그리고 박성훈 PD, 정익성 PD가 참석해 프로그램 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지난 2000년 돌연 해체를 선언했던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는 최근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16년 만에 재결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젝스키스와 YG엔터의 수장 양현석이 만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새 음반에 대한 관심이 쏟아진 상황.
이날 젝스키스 관련 질문을 받은 양현석은 "젝스키스를 'K팝스타'에 나오라고 할까요?"라고 너스레를 떤 뒤 "그 부분은 이 자리에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 같다. 대신 3일 이내에 젝스키스와 관련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