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자경 기자]V앱 'IODLXIDOL' 에서 인기 걸그룹 베리굿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 도중 야자타임을 해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5월 10일 방송된 V앱의 '아이돌X아이돌' 라이브에서 걸그룹 베리굿 멤버들이 필라테스를 하며 방송을 하던 중 야자타임을 해달라는 팬들의 댓글을 보고 멤버 다예가 신나는 얼굴로 야자타임을 제안한 것. 이에 다예는 "태하야", "노란옷이 병아리같다" 라고 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짐볼을 활용해서 노는 장면에서는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로 시작한 운동이 갑자기 볼링을 치는 현장으로 변신해 웃음 바다가 됐다. 볼링공으로 변한 짐볼을 굴리면서 서로를 넘어뜨리고 깔깔대는 그녀들은 걸그룹답게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팬들과 아이돌이 생방송 댓글로 소통하는 방송 스타레알 라이브 V앱 'IDOLXIDOL'은 오후 4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