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9일 방송된 JTBC '냉방고를 부탁해'에서 영광의 20승을 위한 이연복과 홍석천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최다 우승을 놓고 이제훈의 냉장고로 요리 대결을 펼친 두 셰프는 킹스면을 사용해 홍석천은 '녹아내리면'이라는 이름의 면을 직접 만들어 요리를 선보이며 이연복의 20승을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홍석천은 "면을 직접 만드는것 처음이다"며 20승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사천식 '탄탄면'을 활용한 한국식 '탄탄면', '탄복면'으로 홍석천과 맞붙어 누가 20승을 차지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이제훈과 김성균이 나와 셰프 군단의 요리 대결 냉장고를 제공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제훈은 뛰어난 어머니의 요리 솜씨에서 보지 못한 요리를 요청하며 셰프들의 요리에 기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