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라단 커가 아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5월 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Mothers Day to all Mothers"라는 글과 함께 아들 플린과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은 미국 어머니의 날이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슈퍼맨 복장을 입은 귀여운 아들 플린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잇다. 깜찍한 고양이 분장을 한 미란다 커는 누구보다 행복한 엄마의 미소를 지어 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현재 억만장자 연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과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