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에릭남이 부모님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5월8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아들을 만나기 위해 그를 찾아온 에릭남 부모님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릭남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소로 뭇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또한 그의 미모에 못지 않게 세련된 인상의 어머니와 에릭남과 쏙 빼닮은 미소를 가진 아버지 또한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세 가족의 훈훈한 만남은 팬들에게도 덩달아 미소를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에릭남, 장성한 아들에 흐뭇하시겠네" "에릭남, 부모님과 쏙 빼닮았네" "에릭남, 부모님들과 즐거운 여행 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9일 tvN '아버지와 나' 측이 "에릭남과 윤박이 '아버지와 나'에 출연키로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아버지와 나'는 스타들이 자신의 아버지와 여행을 떠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