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열애를 인정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앤디 코헨쇼에 출연해 "브루클린 베컴과 사귀는 게 맞다(We're in a relationship)"고 밝혔다. 브루클린 베컴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이 가운데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진정한 뇌섹매력을 뽐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7살때부터 고교 졸업까지 홈스쿨링을 했다고 밝혔다.
클로이 모레츠는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정말 깊게 공부할 수 있었다"며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에 비해서 공부를 정말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은 홈스쿨링이 흔한 편"이라며 "미국 교육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사립학교 학비로) 1년에 3만 달러씩 쓰는 건 너무 비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