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윤상현, 자녀계획? "메이비는 Maybe 라지만.."

입력 2016-05-10 14: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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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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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를 언급하면서 2세 계획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5월 10일인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싱글앨범을 내고 깜짝 가수로 돌아온 배우 윤상현이 특별 출연해 색다른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이번 새 앨범에 대해 “처음에 내가 쓴 가사는 아동틱했는데 아내가 손봐주니까 확실히 달라졌다”며 작사가 아내가 써준 가사로 가수활동하는 기분이 남다르다면서 메이비를 폭풍 칭찬했다. 이에 대해 DJ 컬투가 두사람의 결혼 생활을 묻자, 윤상현은“ 둘이 살다가 셋이 되니 기분이 완전 다르다. 총각일 때 촬영에 임하는 자세랑 달라졌다.”고 대답한 것. 이어 그는 “딸 아이가 나중에 볼거라는 생각에 소홀히 할 수 없었다. 한 씬 마다 최선을 다하게 된다”고 덧붙였고, 이에 대해 컬투는 “그동안은 최선을 다하지 않았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결 혼전이나 지금이나 아이 3명을 계획한 건 변함없다.”면서 “첫 아이낳으면 여자들이 힘들어하는데 , 옆에서 보기 안쓰럽지만 아내는 곧 괜찮아 질거다.”고 결론 지어 한번 더 폭소케 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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