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가맨' 리아 "삭발에서 기른지 넉달됐다"

입력 2016-05-10 23:22:25
    • 복사완료!

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리아가 머리스타일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리아가 ‘눈물’을 부르며 등장해 머리 스타일을 언급했다.

이날 유희열은 “1998년 강렬한 멜로디가 돋보인 눈물의 주인공 리아”라고 리아를 소개했다.

리아는 “제가 원래 노래할 때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다리가 떨려가지고”라며 “오랜만에 노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너무 반가워서 울컥하네요”라고 반가워했고 많은 불이 켜진 것에 대해 리아는 “이렇게 까지는 예상못했는데 눈물이 떨어질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당시 삭발에 대해 “삭발에서 기른지 넉 달이 됐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