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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인터뷰]악동뮤지션이 밝힌 더블 타이틀곡의 차이점

입력 2016-05-11 13: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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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 제공
사진=YG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악동뮤지션이 더블 타이틀곡을 설명했다.

11일 오후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신보 '사춘기 상'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악동뮤지션은 '사춘기 상'에서 자신들만의 특별한 시선으로 '생각에 봄이 오는 시기'의 감정들을 풀어내며 노래로 하나하나 기록했다.

찬혁은 더블 타이틀곡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에 대해 "저희가 직접 타이틀로 고른 노래다. 그래서 저희 의견이 많이 들어갔다. 뮤직비디오 감독님과도 많이 상의했다"고 소개했다.

회사가 고른 'RE-BYE'는 "색다른 장르에의 도전을 의미한다. 양현석 회장님과 많이 얘기했다. 뮤직비디오는 뮤지컬 '마타하리'와 협업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춘기 후' 계획도 밝혔다. 찬혁은 "상 편에서는 제가 겪은 사춘기의 심정을 담았다. 하 편에는 사춘기를 지나온 사람들, 또는 어른에게 찾아오는 사춘기를 그릴 예정이다. 그런 발상을 집어넣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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