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아이오아이의 로드매니저로 추정되는 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게재된 영상에는 퇴근길의 아이오아이의 모습이 찍혀있다. 영상 속 아이오아이의 멤버 유연정은 우산을 접고 차에 타려했고 로드매니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소리치는 목소리가 함께 담겼다. "빨리 들어가라고"라며 소리치는 영상을 본 팬들은 "너무한 것 아니냐" "소속가수에게 왜 막 대하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10일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영상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해보겠다"고 말한 후 묵묵부답인 상황.
한편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지난 4일 데뷔 앨범을 발매후 예능, 음악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