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이동준, 아들보다 어린 조교 "설마했는데.."

입력 2016-05-10 20: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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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동준이 군대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동준이 군대에 대해 언급했다.

'택시'
'택시'

이동준은 군대를 안 가봤기 때문에 잘 모른다면서 아들뻘 군인들이 있어 난감했다 밝혔다.

이동준은 조교 얼굴만 봐도 긴장된다 말하면서 군대 가기 전에는 "쫘식들! 설마 나한테"라 예상했지만 실제 군대에 들어가보니 그게 아니었다 말했다.

아들보다 어린 군인들의 불호령에 이동준은 "장난이 아니네"라면서 군대의 계급에 완전히 빙의했다 밝혔고, 구멍병사의 모습 모든 것이 실제로 밝혔다.

박준형은 최근 잭슨과 단짝으로 지내면서 퀴즈 방송에서 웃기려 한 게 아니라 진지하게 임한 거였다며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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