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민아가 초아를 이길 것 같다 말했다.
10일 방송된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채널AOA'에서 민아가 초아를 이길 것 같다 말했다.
민아는 운전면허증을 따는 방송으로 이번에는 초아를 이길 것 같다 말했고, 혜정은 누구나 만만하게 보는 거냐 말했다.
혜정은 유나와 팀 조인을 해서 네 명의 몫을 했다 생각한다면서 높은 순위권을 예상했다 말했고, 민아는 "쫑이와 쭈쭈의 근황은 어떻게 되냐" 물었다.
혜정은 쭈쭈가 밥을 잘 먹지 않는다면서 마음이 아프다 말했고, 민아는 "진짜 아픈가봐"라며 걱정스러워했다. 유나는 "쫑이는 그 이후 털을 깎았어요..근데 털빨인 것 같애"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채널AOA'는 AOA의 장르정복 신개념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AOA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AOA는 오는 16일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을 들고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