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또오해영' 서현진, 동기들 중에 혼자만 승진에서 누락돼 또 좌절

입력 2016-05-10 23:34:30
    • 복사완료!

사진: tvN '또 오해영'
사진: tvN '또 오해영'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이 동기들 중에 혼자만 승진에서 누락됐다.

10일 밤 11시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4회에서 오해영(서현진 분)은 팀 브랜드가 리뉴얼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새로운 팀이 들어와 팀 브랜드를 리뉴얼하기로 결정됐고, 이사 박수경(예지원 분)은 따로 오해영은 불러냈다. 박수경은 오해영에게 "동기들 중 당신만 승진 누락이다"라며 "동기들 다 리뉴얼한 TF팀에 들어갔다. 동기들 손에 수술 당하는 기분 어떨 것 같냐"고 쏘아붙였다.

이어 박수경은 "이제는 그렇게 여유롭게 회사다닐 처지 아니지 않나. 당분간 결혼하긴 힘들꺼고 어디서 스카웃 될 일도 없을 거다. 집에 돈 좀 있냐"고 빈정댔다.

이에 오해영은 "저희 집 돈 많다. 되게 많다"고 응수했지만, 박수경은 "너 빈티난다"고 대답했다.

오해영은 동기를 만나 "나만 승진 누락된 것 왜 말 안해줬냐"며 "앞으로 나 진짜 열심히 일할 거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