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가맨' 리아, 루머 휘말려 우울증 찾아와 활동 중단

입력 2016-05-10 2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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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리아가 활동을 접은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리아가 ‘눈물’을 부르며 등장해 활동을 중단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리아는 ‘개성’을 부르며 자유로운 창법을 구사했다. 또한 ‘하늘이시어’ OST를 부르며 가창력을 선보였다.

또한 활동을 중단하게 된 계기에 대해 리아는 청부 폭행설, 마약 복용설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했다. 리아는 루머는 모두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연예인이 22살에 잡혀갔으니까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우울증이 심해져서 저사람은 내편일까 라며 사람이 무서웠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리아는 “지금은 아이들도 가르치게 됐고 학원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을 묻는 질문에는 “실례지만 돌아왔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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