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헌집새집' EXID '솔지' 애주가 인증, 멤버들은 '술지'라고 불러

입력 2016-05-12 2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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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12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는 걸그룹 EXID의 리더 솔지가 출연, 데뷔 후 처음 갖게 된 본인의 자취방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 솔지의 집에는 냉장고뿐만 아니라 주방 곳곳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술이 발견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패널들은 "술의 양과 종류가 거의 편의점 수준이다. 여자아이돌 냉장고가 맞냐"고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솔지는 "자취를 시작하고 나만의 공간이 생기니 혼자 먹는 술이 좋아졌다. 혼자 음악 틀어놓고 종종 술을 먹는다"고 말하며 애주가임을 입증했다.

함께 출연한 EXID 멤버 혜린은 "솔지가 술을 너무 좋아해 '술지'가 별명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는12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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