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수의 신' 조재현, 궁락원 강남으로 이전

입력 2016-05-11 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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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수의 신
사진 : 국수의 신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조재현이 궁락원을 강남으로 이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궁락원을 강남으로 이전한 조재현(김길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재현은 강남으로 이사한 궁락원을 둘러봤다.

또한 조재현은 최종원(고대천 역)의 사진을 보며 “영정 같네 이래가지고 국수맛 나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눈꼬리를 올리던가 입꼬리를 내리세요”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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