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사랑이 발레 인증샷을 공개했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5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묶은 후 발레 슈즈를 신고,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했다"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발레복을 예쁘게 입고 발레를 하고 있는 모습. 모델 엄마를 빼닮은 긴 팔다리를 갖고 있는 추사랑은 우아하게 발레 동작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최근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