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딴따라' 혜리 "'응팔' 이어 근무환경 화려, 행복해"

입력 2016-05-11 15: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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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혜리가 "촬영장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제작센터 대본연습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딴따라’의 주역 지성, 혜리, 강민혁, 채정안이 참석해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혜리는 근무 현장이 부럽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에 대해 "정말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혜리는 "전작 '응답하라1988'에서도 네 친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도 지성과 딴따라 밴드 멤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그래서 촬영 현장이 너무나 좋다. 너무 예쁘해 주시고 챙겨주신다"라고 전했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 그리는 미스테리 청춘 성장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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