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군복무 중인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10일 육군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노윤호가 특급전사로 선발된 사실을 전했다.
육군 측은 "동방신기 유노윤호 특급전사 선발! 사격, 체력, 정신전력, 전투기량 모든 과목에서 90점 이상 달성해야만 주어지는 '특급전사'의 영예를 안은 정윤호 일병.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정 아름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노윤호는 짧게 자른, 군인다운 헤어스타일로 늠름하게 군복일 입고는 상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군내 들어갈 때도 최우수 훈련병으로 들어갔는데 특급전사까지" "유노윤호, 역시 성실한 아이돌" "유노윤호, 당당하고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해 7월 경기 양주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26기계화보병사단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