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1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개그우먼 권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전현무는 지난 3월 19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개그우먼 권진영에게 축의금 30만원을 쾌척했다.
패널들은 전현무에게 일부러 카메라 앞에서 전달하며 생색을 낸다며 야유를 부렸다.
신동엽은 "그냥 줄 수도 있는데, 누가봐도 3장(30만원)임을 셋팅하며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평소 짠돌이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이렇게 했다"고 말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미식 데이터베이스 공유 프로그램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