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김강우, 전국환에 "유인영 당장 내 앞에 데려와!"

입력 2016-05-12 22: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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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강우가 전국환에 소리쳤다.

12일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강우가 전국환에 유인영을 풀어달라 소리쳤다.

'굿미블'
'굿미블'

검찰에 끌려간 유인영(윤마리 역)은 취조를 당하고 있었고, 김강우(민선재 역)는 전국환(백은도 역)을 찾아가 돈을 뿌렸다.

김강우는 관련된 사람들에게 돈으로 협박했고, 전국환에게 "차라리 날 죽이지 그랬어. 마리를 괴롭혀? 당장 내 눈앞에 데려와!"라 소리쳤다.

김강우는 도박리스트 usb를 보여주면서 이 정도면 충분히 값을 치른 것 같다 말하는데 때마침 이진욱(차지원 역)과 문채원(김스완 역)이 나타났다.

전국환은 이진욱에게 결혼을 허락하겠다면서 김강우에 "친구와 한 잔 할텐가?"라며 자리를 마련했다. 전국환은 김강우에 어린 시절 얘기를 해보라 했지만, 김강우는 좋은 기억이 없다며 고개를 돌렸고, 이진욱은 어렸을 적 아버지와 낚시를 했던 것을 기억하지 않냐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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