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모모가 족발 광고를 욕심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5월 12일인 오늘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핫한 인기를 몰고 다니는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특별 라이브 코너에 출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데뷔하자마자 지금까지 찍은 광고가 16개가 넘는다고 들었다.”며 트와이스 멤버들을 부러워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의류, 치킨, 게임, 의류까지 웬만한 광고를 다 찍어봤다”고 대답하자, 김신영은 “그럼 앞으로 찍고 싶은 광고가 없냐”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지효는 “여름이 다가오니까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시원한 음료나 아이스크림 광고 찍고 싶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모모는 “저는 족발을 너무 좋아해서 족발광고 찍고 싶다”며 독특한 희망 사항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모모는 “족발 다리에 마요네즈 뿌려먹으면 정말 맛있다”며 족발을 맛있게 먹는 비결까지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장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