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뭐길래' 강주은표 생일상에 최민수 '당황'

입력 2016-05-12 23:4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이 11가지 반찬을 차려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이 최민수의 생일을 맞아 11가지 반찬을 차렸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생일을 맞아 미역국을 끓였다.

유진이는 열심히 생일상을 세팅했고, 강주은은 잡채를 산 거라고 의심하는 조혜련에게 "억울하네 제가 만들었어요"라 말하면서 의심스러운(?) 강주은표 갈비찜까지 확실히 보통 때와는 다른 상차림을 선보였다.

조혜련은 수라상같다면서 놀라워했고, 강주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왕의 상을 만든다는 의미로 생일상을 차렸다면서 11가지 반찬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최민수가 등장했지만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강주은은 "11가지 반찬 맛있게 드세요"라며 생일을 축하했다. 그러나 최민수는 무서웠다면서 사람은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며 그 음식을 보면서 "미쳤구니"라고 말했다가 자체 편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