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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증후군'이란? 일에 몰두해 무기력증에 빠지는 증상

입력 2016-05-12 19: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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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사진 : 채널A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번아웃 증후군이란 용어에 관심이 모아졌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던 사람이 피로감 때문에 무기력증, 자기 혐오에 빠지는 증상을 말한다.

피로사회 대한민국에서 직장인 85%가 번아웃 증후군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번아웃 증후군은 아침에 눈뜰 때 자신이 근사하다고 느끼는지, 기억력이 자주 깜박깜박하고 예전보다 짜증나고 화가 나는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고 삶의 행복이 느껴지지 않는지. 등 5개 항목 가운데 3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번아웃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한편, `MJ 플렉스`가 지난 2014년 직장인 420명을 대상으로 번아웃 증후군 극복 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잠자기’가 34%로 가장 많았다.이어 음주 등 기호식품 섭취가 2위(21%), 친구 지인과의 담소 3위(18%), 여행 및 문화생활 4위(13%), 운동(7%), 쇼핑(5%), 연애(3.%)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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