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완벽한 슈트핏으로 남성미를 발산했다.
빅스는 1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별빛요원들에게 바치는 스페셜 안무 영상 -남자의 정석 ver’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달 발매된 싱글 5집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조회수 공약 중 하나.
비비드한 캐주얼 스타일의 무대 의상과 달리 이번 영상에서 빅스는 흰 셔츠에 검은 넥타이와 바지, 구두로 깔끔한 슈트를 차려입고 있다. 큰 키와 다부진 체격이 더욱 돋보여 여심을 사로잡는다. 백조명 연출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다이너마이트’로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한 빅스는 15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이번 싱글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