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김효진의 출산 후 몸매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4회에서는 'CG야 사람이야? 출산도 두렵지 않은 몸매 甲 스타'편으로 꾸며져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여배우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8위에는 출산 후 육아에 열중하며 현재 활동을 쉬고 있는 여배우 김효진이 올랐다.
김효진은 16살에 잡지 모델로 데뷔해 데뷔 후 꾸준히 167cm의 키에 48kg의 몸무게를 유지하며 완벽한 바디라인을 유지하고 있었다.
유지태와의 결혼 후 2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김효진은 임신 당시 67kg의 몸무게에 달하며 20kg이상 몸무게가 증가했었지만, 출산 후 바로 임신 전의 몸매로 돌아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김효진의 몸매관리 비법은 '요가'로 밝혀졌다. 김효진은 임신 전에도 꾸준히 요가를 통해 몸매관리를 해왔으며, 출산 후에도 핫요가, 플라잉 요가를 통해 꾸준히 몸매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위에 오른 소이현과 7위에 오른 아나운서 박지윤은 '발레'를 통해 자세 교정 및 몸매 회복을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