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아이가 다섯'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26회는 전국기준 31.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25회가 기록한 24.3%에 비해 6.7%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드라마 중 1위의 기록.
또한 '아이가 다섯'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극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기존 자제최고시청률은 지난 14회가 기록한 30.7%였다.
MBC '옥중화'는 19.8%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0.3%에 비해 0.5%P 하락한 수치다.
MBC '가화만사성'은 18% 시청률을 기록, 지난 방송분 15.8%에 비해 2.2%P 상승했다.
SBS 주말극의 경우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부진했다. SBS '그래 그런거야'는 9.8% 시청률을 기록, 지난 방송분 8.0%에 비해 1.8%P 상승했지만 두 자릿수 달성엔 실패했다. SBS ‘미녀공심이’ 역시 첫방송 시청률 8.9%보다 0.7%P 높은 수치를 나타냈지만 주말극 최하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