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엄마가뭐길래' 최민수, 아들 유성 등장에 '깜짝+행복'

입력 2016-05-13 06: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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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민수 강주은이 큰아들 유성을 만나고 행복해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와 강주은이 캐나다에서 날아온 아들 유성의 깜짝 등장에 행복해했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강주은은 최민수의 생일만큼은 '참자'는 것을 목표로 11가지 반찬을 준비해 최민수의 생일상을 차렸다. 그러나 최민수는 그런 강주은을 놀리고 싶었는지 깐족댔고, 강주은은 머리끝까지 나는 화를 간신히 참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수의 출근을 배웅하고, 강주은은 캐나다에 있는 큰아들 유성과 통화가 되지 않아 아쉬워하는데, 그때 마침 큰아들 유성이 캐나다에서 서울까지 날라와 강주은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고 최민수까지 놀라게 한 유성의 등장에 네 가족은 오랜만에 만난 기쁨에 서로를 안으며 행복해했다.

조혜련이 최근 기분이 다운되어있는 아들 우주를 위해 김병지 선수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우주는 우상 김병지 선수가 눈 앞에 있다는 사실에 광대가 승천했고, 본격적인 김병지 선수의 1대1 코칭이 이어졌다. 우주는 김병지 선수를 따라 열심히 움직였고, 김병지 선수는 손가락 부상이 있다는 우주에게 손가락의 힘을 길러주는 운동법을 알려줬다.

그런데 조혜련이 나서서 손가락만으로 푸쉬업을 하자 김병지 선수는 깜짝 놀라면서 "엄마는.. 운동신경이 정말 좋은거야"라 말하면서도 당황스러운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지 선수는 26년간 술과 담배는 절대 하지 않고 78kg이라는 몸무게를 유지한다면서, 많이 먹었다 싶으면 다음날 어김없이 조깅을 한다 말했다. 김병지 선수와의 만남에 우주는 영광이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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