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아온쏘지2, "인생 최초 다이어트"선언(V앱)

입력 2016-05-13 19: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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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방송캡쳐
사진:V앱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방송된 ‘돌아온 쏘지2-연습실 습격’에서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민아가 각자의 방송 스케줄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진은 최근 민아가 새로운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출연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소진은 민아가 참가한 지난 ‘미녀 공심이’ 제작발표회에 대해 이야기하며 “민아와 배우 남궁민 씨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에 민아는 “우리 커플을 ‘남궁민아’라고 하더라”라며 웃음과 함께 응수했다. 소진은 또 “앞으로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는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겠다”며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정글의 법칙’도 다시금 상기시켰다.

또한 소진은 “사실 ‘정글의 법칙’ 다녀오고 나서 지금은 운동을 쉬고 있다”며 “컨디션 회복을 위해 운동을 하지 않고 있는데다 정글 다녀온 뒤 폭식을 해서 ‘달링’ 때보다 지금 9kg이 더 쪘다”고 밝혔다.

소진은 “우선은 식단조절을 하면서 먹는 양을 줄이고 있다”며 “소진이 인생 최초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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