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新 주말드라마 맞대결, '옥중화'가 먼저 웃었다

입력 2016-05-15 09: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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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녀공심이' 화면 캡처
사진=SBS '미녀공심이'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녀 공심이'의 시작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옥중화'에 밀렸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기준 2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19.5%보다 0.8%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 첫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는 8.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미세스 캅2' 최종회의 11.1%보다 2.2%P 하락한 수치다.

한편 KBS 2TV '아이가 다섯'은 24.3%를 기록, 지난 8일 방송분의 25.9%보다 1.6%P 하락했음에도 전체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은 15.8%로 지난 방송분이 보인 16.8%보다 1.0% 하락했다. SBS '그래, 그런거야'는 8.0%를 기록, 지난 방송분의 8.4%보다도 0.4%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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