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미소 낭자' 임지연, '대박' 촬영장 밝히는 인간 비타민

입력 2016-05-15 10:50:49
    • 복사완료!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박’ 임지연의 촬영장 꽃미소가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 박선호) 제작진은 자신만의 신념을 찾기 위해 나선 여인 담서 역을 맡아 출연 중인 임지연의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극중 비장함과는 180도 다른 임지연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밝은 미소로 촬영장 곳곳을 밝게 물들이고 있다. 무엇보다 임지연 특유의 V(브이) 애교는 상큼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임지연은 팔을 번쩍 들어 V인사를 하는가 하면, 머리 위로 올려 토끼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어떤 의상을 입어도 빛나는 임지연의 꽃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지연은 화사한 색감의 한복부터 어두운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만큼이나, 언제 어디서든 웃음을 잃지 않는 임지연의 모습에 스태프들 역시 매료되고 있다는 전언. 제작진은 “임지연은 촬영장의 비타민 같은 존재다. 늘 파이팅 기운을 불어넣으며 열심히 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현장에 힘이 되고 있다. 비장한 여인으로 돌아온 담서와 임지연의 활약에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