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 외모 물려받았어" 민아, 우현과 닮은꼴 코믹 셀카

입력 2016-05-14 13:09:47
    • 복사완료!

민아 인스타그램
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민아가 우현과 코믹 셀카를 찍었다.

걸스데이 민아는 5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현 아버지의 외모를 물려받은 공심이 오늘 밤 10시 sbs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SBS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 중이 배우 우현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의외의 닮은꼴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녀 공심이'는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남궁민 분)와 못난이 취준생 공심(민아 분),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공미(서효림 분)와 재벌 상속자 석준수(온주완 분)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