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정채연이 스승의 날을 맞아 Mnet ‘프로듀스101’ 팀에 감사함을 전했다.
정채연은 트레이너로 함께했던 배윤정 단장, 제아, 가희, 치타를 비롯해 MC로서 장대표를 맡았던 장근석에게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음료이자 별명으로도 불리고 있는 딸기주스를 정성어린 글귀까지 담아 전달했다.
정채연은 ‘프로듀스101’ 선생님들이 포상휴가를 위해 떠나는 공항에도 주스를 선물했으며, SBS 드라마 ‘대박’ 촬영에 한창인 장근석에게는 깜짝 방문해 케이크와 함께 스태프들에게 음료를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13일 배윤정 안무단장은 자신의 SNS 계정에 “곧 스승의 날이라고 요런 걸~ #땡큐 #채연 #아이오아이”라는 글과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제아 역시 “편지도 예쁘게 쓰고 마음씨 예쁜 채연이 고마워 #스승의날 #ioi #정채연”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정채연이 속한 아이오아이(I.O.I)는 타이틀곡 ‘드림걸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