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김종민, 잠자리 복불복 "귀신이 무서워"

입력 2016-05-15 18:41: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잠자리 복불복 게임을 위해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 김준호, 김종민, 데프콘, 정준영, 윤시윤, 차태현은 잠자리를 두고 유원지 ‘귀신의 집’에서 복불복 게임에 임했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을 보령의 한 유원지로 데려갔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유원지의 ‘귀신의 집’이었다. ‘귀신의 집’을 본 멤버들은 “설마 여기에서 자라는 것이냐”고 엉뚱한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복불복 게임은 귀신의 집 곳곳에 비치된 간식거리 중에서 정상정인 간식을 찾는 규칙이었다. 만일 이상한 맛의 간식을 골랐다면 이전 단계로 돌아가야 했고, 최종적으로 다시 입구로 나온 멤버들은 실내취침이 불가했다.

첫 번째 도전자는 바로 김종민이었다. 김종민은 ‘귀신의 집’ 입구를 막고 있는 커튼을 열고 얼굴을 조금 넣었을 뿐인데도 다시 입구로 돌아 나오며 두려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금 도전한 김종민은 내부에 들어갔다가도 또 다시 밖으로 나오며 차례를 윤시윤에게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