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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OA' 뮤직비디오 촬영기 공개! "버림받는 여자 벗어났다"

입력 2016-05-17 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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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AOA멤버들의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on style '채널AOA'에서 AOA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떠났다.

'채널AOA'
'채널AOA'

AOA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에 열중이거나, 가사를 외웠다. 지민은 '해양구조대' 컨셉으로 버림받는 여자를 벗어났다며 환호했다.

AOA는 칼군무를 선보이면서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러나 잠시 해가 구름에 가려 NG가 났고, 멤버들은 뜨거운 뙤약볕 아래 지칠대로 지친 듯 했다.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눈을 크게 뜨자는 말에 멤버들은 "네~" 소리쳤고, 혜정은 열심히 한다고 준비했다 밝혔다. 초아 역시 이번 앨범에 조금 더 애착이 간다 말했다. 민아는 개인적으로 안무가 좋다 느꼈는데, 다른 사람들이 볼 때 AOA스럽지 않다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었다 말했고, 혜정은 반은 설레고 반은 두려운 것 같다 말했다.

이어 열정이 가득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멤버들은 최선을 다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냈다. 멤버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니터를 사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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