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릴드POP=권민지 기자] 그룹 베리굿이 미니 게임을 통해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V앱 방송에서 베리굿(태하·서율·다예·세형·고운) 멤버들은 '입술 도장 찍기' 게임을 펼쳤다.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게임 '풍선껌 크게 불기'에서는 "충분히 단물을 빼주어야 한다"며 풍선껌을 잘 부는 막간 비결을 소개하기도 했다.
결국 고운이 게임에서 우승하며 풍선 인형을 상품으로 차지했고, 고운은 "방송에서 들고 다녀야겠다"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막대과자 짧게 먹기' 게임을 펼친 멤버들은 어떤 게임보다 의욕을 보이며 경쟁했고, 팬들은 이를 응원하며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끼리 정말 친해보인다"라는 팬의 메세지에 멤버들은 "정말 친하다"며 멤버간의 우애를 표현했다.
한편 헬스는 꾸준히 하고 있냐는 물음에 "당분간 쉬고 있다. 하지만 열심히 했을 때는 하루에 3시간씩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