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여정의 미국 여행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조여정은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MA 뮤지엄 안내했다가 한바탕 혼쭐나고 소심하게 찍힌"이라는 글과 함께 LA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한 카페에서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귀여운 꽃받침을 한 조여정은 인형 빰치는 청순 미모를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고척희 역을 맡아 출연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