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의 바람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칸까지 쫓아가 그를 내조했다.
5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제69회 칸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 인근 해양에서 요트를 타며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거나 키스를 하며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했다.
올랜도 블룸이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이동하자 연인 케이티 페리가 따라가 둘만의 시간을 가진 것.
이는 특히 올랜도 블룸과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바람설이 불거진 이후 닷새만으로, 두 사람의 사랑이 건재한 것을 증명한 셈이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주변 시선과 상관없이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공개 커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