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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명단공개' 출산 후 완벽 몸매 1위는 이나영

입력 2016-05-17 2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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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명단공개'
사진: tvN '명단공개'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여배우 1위에 이나영이 올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4회에서는 출산도 두렵지 않은 몸매 甲 스타'편으로 꾸며져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여배우들의 명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명단 1위에는 이나영이 올랐다. 이나영은 결혼 전에도 원빈과 테니스 데이트를 즐기는 등 평소 운동마니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니스 이외에도 유산소 무산소 운동 및 폴댄스 등을 통해 몸매관리를 해왔다. 또 하루에 1.5리터 물을 먹고 견과류, 체리, 딸기를 먹으며 몸매를 관리했다.

2위는 이민정이 이름을 올렸다. 이민정은 출산 전 요가와 골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몸매를 관리해왔으며 미스트 세안법을 통해 셀프 피부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3위에 오른 한채영은 임신 중에도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며 몸매를 관리했다. 출산 후에도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고 출산 3일 만에 활동을 시작했으며, 웨이트 트레이능을 통해 2주 만에 출산 전 몸매를 되찾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4위 이요원은 결혼 14년차에 다둥이 엄마지만 여전히 20대 같은 몸매를 유지했다. 국물이 있는 음식, 군것질, 야식을 하지 않고 웨이트트레이닝과 요가를 통해 몸매 관리를 하고있다.

5위는 야노시호. 41살임에도 란제리 모델을 놓치지 않는 완벽몸매의 소유자다. 야노시호는 모델 시절부터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는 절대 먹지 않고 제철 과일 등 슬로우 푸드로 몸매를 관리했다. 식단 관리와 더불어 뛰어난 요가 실력을 자랑하는 야노시호는 사랑이 출산 후 증가했던 몸무게를 요가를 통해 2개월 만에 원상 복귀 시켰다.

6위는 김성은이 차지했다. 올해 7세 아들을 둔 김성은은 출산 후 더욱 날씬하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은 요가 및 필라테스와 더불어 마이크로 트레이닝을 통해 몸매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7위는 방송인 박지윤이 차지했다. 임신 중 끊이지않는 식욕으로 30kg이상 살이 쪘던 박지윤은 발레를 통해 몸매를 관리해 출산 전보다 더 완벽한 바디라인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8위는 김효진이 이름을 올렸다. 김효진은 출산 전 47kg이었지만 임신 후 67kg이 찌면서 몸무게가 증가했지만 플라잉 요가를 통해 출산 후 2달만에몸매를 원상복귀 시키고 공식 석상에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9위는 소이현이었다. 지난해 아이를 출산한 소이현은 슈퍼모델 출신답게 출산 2개월 만에 의류 모델로 발탁돼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소이현은 임신 중에도 무용을 통해 꾸준히 몸매관리를 해왔으며, 출산 후에도 발레를 통해 출산 전의 몸매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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