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상무, 실제같은 '인두고문'에 당황(시간탐험대3)

입력 2016-05-18 2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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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상무가 억울해했다.

18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유상무가 밀거래에 잡혀 억울함을 표출했고, 행수가 인두로 고문을 당하자 당황스러워하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화피를 밀거래하다 잡힌 유상무는 밀거래 전 행수에게 무언가를 써달라 부탁했다. 그것은 바로 행수가 모든 책임을 진다는 각서였다.

유상무는 그 누가 와도 어쩔 수 없다면서 "역사가 바뀔것이야"라며 단단히 기대했지만, 행수는 "제가 쓴 글이 아닙니다"라면서 이름 또한 다르다 말했다.

이에 고주원과 유상무는 당황한듯 하면서 "너무하네!"라며 어찌해야 할 바를 몰랐고, 나이도 모르고 이름의 한문도 제대로 모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포도대장은 종사관에게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지만, 유상무는 "저분은 늘 때리려고 하는 분입니다!"라 소리쳤고, 종사관이 다가와 유상무의 뺨을 때리며 폭소케 했다.

결국 종사관은 행수가 주동자같다면서 인두로 지져라 명했고, 이에 분위기는 순식간에 살벌해졌다. 유상무는 이게 실제로 벌어지는 일이 맞냐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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