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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장소연 칸 동반출국..영화속 부부에서 연인으로

입력 2016-05-17 18: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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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칸으로 동반출국했다.

17일 오전 두 사람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동반 출국했다.

본사 DB
본사 DB

곽도원과 장소연이 출연한 영화 '곡성'의 공식상영에 맞춰 칸 출국길에 오른 두 사람.

특히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미소와 손인사를 전하며 출국길에 올랐다. 곽도원은 연인인 장소연을 챙기며 듬직함을 보였다.

한편, 앞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장소연은 당시 자신의 이상형이 듬직하고 푸근한 사람임을 밝혔다. 장소연은 당시 짝사랑하고 있음을 밝히며 상대 남자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얼른 결혼하시길''영화에서도 잘 어울렸는데 실제 사귈 줄이야''우와 둘 다 너무 좋다''두분 꼭 좋은 결실 맺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예쁜 커플 보기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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